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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160회 2025-04-23 | 160 회 둘의 첫날밤(?)이 지나고 밝아오는 신혼여행(?) 둘째 날 아침! 끼니를 꼭 챙기는 그녀를 위해, 일찍 일어나 아침을 차린 로맨틱 일우! But, 그보다 일찍 일어나 조깅에 모닝커피까지 사 온 부지런한 선영~ 둘은 일우가 차린 아침에 선영이 사 온 커피를 곁들여 알콩달콩 아침을 먹고 나갈 준비를 하는데~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일우의 깜짝 이벤트, 오카리나로 전하는 사랑의 세레나데! 일우가 선영을 위해 무려 한 달 전부터 준비했다고~ 아름다운 제주 바다에 울려 퍼지는 일우의 마음! 과연 일우의 마음은 선영에게 전해졌을까?
행복한 시간도 잠시, 야속한 시간은 흘러 그녀가 떠날 시간이 다가오고.... 선영을 보내기 싫어 미적거리는 일우를 심쿵 하게 한 그녀의 말, “오빠, 나 오늘 가요?” 과연 선영과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일우의 대답은?!
제주도 일주일 살기를 하러 온 일우와 그를 찾아온 선영의 제주도 신혼여행(?) 제2탄!

벚꽃잎 흩날리는 카페에서 홀로 커피를 내리고 있는 우혁! 그리고 수줍은 미소를 띠며 모습을 드러내는 그녀...? 우혁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던 이는 바로... 연애부장 심진화와 절친 고우리?! 커피 모임(?)을 빙자한 계획적인 인만추를 위해 사랑의 큐피드로 출동한 그녀들! 화사한 봄날의 햇살 같은 미소를 소유한 그녀가 도착하고 자동으로 올라가는 우혁의 입꼬리! 백옥 같은 피부는 물론, 우혁과 보조개까지 쏙 빼닮은 ’그녀’의 정체는?!
둘만의 시간을 위해 사랑의 큐피드들은 눈치껏(?) 자리를 비켜주고~ 어색한 공기가 흐르자 우혁의 필살기! 향긋하고 달달한 커피를 만들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고! 점점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 대화들이 무르익어가는데~ 이때, 먼저 식사를 제안하는 우혁! 외모와는 정반대인 털털한 그녀의 취향대로 냉삼집으로 자리를 옮겨 오붓한 분위기를 이어가는데~
수줍&설렘 가득한 46년 만의 첫 소개팅, 이대로 우혁에게도 봄날이 찾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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