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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165회 2025-05-28 | 165 회 양손 가득 무겁게 짐을 들고 있는 현호♥︎가은. 알콩달콩 신혼생활을 보내는 줄 알았지만, 오늘따라 현호의 표정이 묘~하게 굳어있는데...
사실 오늘은 결혼 후 처음으로 처가에 인사드리는 날! 장모님과 처남부터 가은의 삼촌, 숙모까지 김해 패밀리 총출동! 센스 만점 박사위는 장모님과 가은 가족들을 위한 선물은 물론, 이웃분들을 위한 답례 떡까지 직접 준비해 후배들의 본보기가 되어주는데... 이때 현호를 깜짝 놀라게 한 김해 이웃들의 선물은?!
한편, 결혼하고 장모님과 처음으로 단둘이 시간을 보내게 된 현호! 넉살 좋던 박사위는 어딜 가고 어색함에 땀만 삐질. 그래도 도망칠 순 없는 상황! 가은의 이야기를 꺼내며 조심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보는데... 그러던 중 장모님 눈가에 맺히는 눈물?! “내 참 서럽다~”며 사위에게 처음 속마음을 털어놓는 장모님. 과연 금쪽같은 사위에게 그녀는 어떤 말을 전하고 싶었을까?
결혼식은 끝났지만 한 가족이 되는 첫걸음은 지금부터?! 은박 부부의 김해에서 잊을 수 없는 하루 大공개!

지난 놀이공원 데이트에서 일우에게 S.O.S를 청하며 집에 초대했던 선영! 일우가 오매불망 기다리던 그날이 오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그녀의 집에 도착하는데~
설렘을 가득 안고 벨을 누른 그를 반갑게 맞이하는 선영과 반려견, 뽀구리와 마린이! 두 번째 만남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격한 환영에 이상을 감지한 교장선생님은 거짓말하지 말라며 역정을 내고 일우는 당황해 변명하며 진땀만 흘리는데..... 과연 일우 첫방문의 진실은?
선영 표 저녁 한 상 앞에 앉은 두 사람! 식사를 하며 오늘과 같이 남자가 필요하다 생각한 적 없냐 넌지시 묻는 일우. 의미심장한 일우의 질문에 선영의 대답은 무엇이었을지?
달라도 너~무 다르지만, 그래서 더 잘 어울리는 선영♥일우의 집 데이트 大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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