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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188회 2025-11-12 | 188 회 마치 커플룩처럼 예쁘게 차려입고 등장하는 명훈♥소월. 그런데... 오늘따라 긴장된 모습의 소월?! 이 분위기 설마 상견례라도 가나 싶었더니...? 오늘은 평소 소월이 팬이었던 승철 교장 쌤을 만나기 때문이라고! 든든한 승철 쌤의 ★지원사격★ 덕분에 기세등등해진 명훈! 오늘은 사랑의 퍼센티지를 10%대로 만들겠다고 결심하는데~

뮤지컬을 관람하고 승철 쌤의 초대로 어디론가 향하는 두 사람... 그곳에 명훈♥소월을 기다리고 있었던 특별한 손님은 바로 ’다해’ 교감 쌤?! 신랑수업 최초 교장 쌤&교감 쌤 총출동! 명훈♥소월 커플 특급 밀어주기를 위해 시댁 식구가 한자리에 모였다! 오직 두 사람만을 위한 파티룸 세팅부터 사랑의 호르몬 ‘옥시톡신’을 불러일으키는 음식들까지! 다해 쌤의 다~해드림 서비스와 승철 쌤의 적극 서포트에 혼이 쏙 빠지는 소월! 환상의 호흡에 제대로 걸려든(?) 거야~ 과연 승철 쌤&다해 쌤은 소월을 ‘천’며들게 만들 수 있을까?


단기로 빌린 집 주방에서 분주하게 준비 중인 일우! 그 옆에서 들리는 여자 목소리~ 오늘도 선영인가 싶었는데, 일우의 옆에는 다른 여자가...?
바로 일우와 몇십 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찐 동생, 방은희! 찐 남매 느낌 가득~ 주방에서 함께 무언가를 준비하며 선영에 대한 이야기로 화기애애한 두 사람. 그러나 자꾸 나오는 일우의 선영 한정 팔불출 모드에 은희는 점점 시누이 레이더를 강화시키고...

어느덧 완성된 4인 4색 만두와 선영 표 칼만둣국. 정성 가득한 한상에 침샘 자극 먹방 보여주는 네 사람! 그/리/고 저녁을 먹은 뒤 이어지는 진솔한 밥상 토크! 재욱과 은희는 오늘 하루 일우♥선영을 지켜보고 느꼈던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데...
서로의 가장 친한 동생과 만난 일우와 선영! 두근두근, 사돈의 첫 만남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동생에게 인정받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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