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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스페셜 한양촌 69회 2025-11-13 | 69 회 “밥심이 있어야지 뭐든 할 수 있다.”
예로부터 한국인에게 밥은 단순한 한 끼가 아닌,
하루를 살아가게 하는 에너지였다.

하지만 ’쌀밥은 살찐다’는 오해 속에 밥심을 잃어가고,
반복되는 군것질이 일상이 되면서
건강은 서서히 무너져가고 있다.

7년 동안 흰쌀밥을 멀리해온 배미향 씨.
혈당과 체중 관리를 위해 쌀밥을 줄여왔지만,
병원 밥의 좋지 않은 기억까지 겹치며 밥맛을 잃어버렸다.
군것질로 끼니를 대신하고, 배를 채우는 그녀,
잃어버린 밥맛을 깨울 수 있을까?

피부와 체중 관리를 위해 쌀밥을 멀리하고,
일 때문에 제때 끼니를 챙기지 못한 김보혜 씨.
결국, 면역력이 떨어져 건강이 무너졌지만,
이제는 밥맛을 되찾고, 활력과 미소도 돌아왔다!

입맛을 깨운 구수한 향기의 밥 한 그릇과 함께,
전보다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아가는 팔팔 주민의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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