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195회2025-12-31 | 195 회소윤이 사준 장갑부터 커플 목도리까지 풀 장착하고 등장한 성수! 오늘은 그녀에게 마음을 전하려고 오직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는데~ 성수가 준비한 첫 번째 로맨틱 데이트 코스는... 바로 예쁜 풍경으로 유명한 산정호수! 한적한 호숫가 산책로를 걸으며 사진도 찍고 오붓한 시간을 갖는 성수♥소윤. 그런데 갑자기 최강 한파를 무릅쓰고 보트를 타자고 제안하는 성수?! 과연 성수는 로맨틱한 보트 데이트에 성공할 수 있을지?
산정호수 데이트를 마치고 어딘가로 향하는 두 사람. 주변 맛집이라도 가나 했더니...? 두 번째 로맨틱 코스는 바로 글램핑장?! 캠핑 데이트가 처음인 소윤에게 맛있는 집밥을 해주고 싶어서 글램핑장으로 왔다고 하는데~ 성수 어머니 레시피인 소고기 시래깃국부터, 드디어 맛보는 장모님네(?) 돼지갈비까지~! 과연 성수의 집밥은 소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성수의 정성이 가득 담긴 저녁 식사 후, 모닥불 앞에 앉은 두 사람. 2026년 버킷리스트를 함께 적으며 분위기가 한창 깊어지던 그때... “우리 진지하게 만나볼래요?” 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성수...♥ 과연 용기 낸 성수의 고백에 소윤의 대답은?! 추위를 잊을 만큼 뜨거웠던 성수♥소윤의 두근두근 고백 현장 최/초/공/개♥
모두가 잠든 깜깜한 새벽부터 만난 일우♥선영?! 오늘은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함께 일출을 보러 왔다고~ 떠오르는 태양을 볼 때의 감동을 선영과 나누고 싶었다는 일우! 추위를 많이 타는 선영을 위해 담요와 따뜻한 밀크티까지 준비한 디테일우인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밀크티를 나눠 마시다 보니 금세 밝아오는 아침. 두 사람은 올해 마지막 일출을 함께 맞이하고...
추운 날씨에 언 몸도 녹이고, 출출해진 배도 채울 겸 시장에 방문한 일영 커플! 따뜻한 칼국수로 몸을 데우고 이어 한강으로 향하는 두 사람? 사실 일출부터 일몰까지 선영과 함께 보고 싶었던 일우! 선영과 함께하는 하루를 위해 낭만 가득한 요트 데이트를 준비했다고~ 한강을 가로지르며 펼쳐진 그림 같은 경관과 함께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일우♥선영. 로맨틱하게 샴페인도 나눠마시고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서로에게 느낀 솔직한 감정들도 전하는데...! 어느덧 점점 어두워지는 하늘... 그/리/고 가방에서 무언가 꺼내는 일우?! 선영만을 위해 준비한 특별 이벤트… 드디어 고백? 일우는 과연 무사히 고백(?)에 성공하고 선영과 2025년 한 해를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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