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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공천 헌금’ 의혹 진실공방 2026-01-07 | 2064 회 강선우 전 보좌관 “돈 받은 적도 보관한 적도 없다”
강선우 “사무국장에게 보고 받고 반환 지시”
김경 “공천 대가로 금품 제공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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