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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심야 제명 의결 후 ‘2차례 정정’ 2026-01-15 | 2070 회 조선 윤리위 결정문 2번 수정, 적법 논란 당내 “제명의 명분 잡으려 무리수”
한겨레 한동훈 징계사유 2번 바꾼 국힘 윤리위 “한이 작성”→ “확인 불가”→ “수사로 밝혀야”
한국 제명 9시간 만에…국힘 윤리위 “韓 직접 작성은 확인 불가”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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