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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피플]장동혁 “‘한동훈 제명’ 절차 따라 진행될 것” 2026-01-29 | 2080 회 한동훈 “닭 목 비틀어도 새벽 온다” YS 과거 발언 인용
장동혁 “시간은 충분히 주어져” 
정성국 “한동훈, 제명돼도 신당 창당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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