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97회2026-02-02 | 97 회▶ 생활 밀착형 직업 탐정의 세계 <탐정 24시> “무인 사진관에 소화기 테러를 하고 간 범인을 찾아주세요” 서울 이태원에서 4년째 무인 사진관을 운영 중인 의뢰인은 어느 날 믿기 힘든 일을 겪었다며 도깨비 탐정단을 찾아온다. 혼자 사진관을 찾은 한 손님이 매장 안쪽에 비치된 소화기를 꺼내 들고, 내부 곳곳에 분말을 무차별적으로 뿌리고 간 것. 매장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라는 연락을 받고 급히 현장을 확인한 의뢰인은 바닥은 물론 사진 기계까지 소화기 분말로 엉망이 된 처참한 광경을 마주한다. 결국 수습을 위해 이틀간 영업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고 청소비용, 기계 손상 등 총 피해 금액은 약 6천여 만 원에 달했다.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수사 인력 부족으로 진척이 없었던 것! 과연 소화기 테러범을 찾아낼 수 있을까?
▶ 탐정 실화극 <사건 수첩> 또, 바람이 분다 남편에게 온 수상한 문자를 보고 남편의 외도가 또다시 시작된 것 같다며 탐정을 찾아온 의뢰인. 8년 전, 아이 돌봄 도우미와 외도를 한 남편 때문에 딸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게 되자 오로지 아이를 위해 이혼 대신 남편과 겉으로는 좋은 부부관계인 것처럼 살아왔다고 한다. 그런데 모범생이던 딸이 학원비를 받고도 학원에 등록하지 않는 일이 생기자 의뢰인은 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은 아닌지 탐정에게 의뢰를 한다. 딸을 지켜보던 탐정들은 예상보다 심각한 상황에 급히 의뢰인 부부를 함께 부르는데... 부부를 충격에 빠뜨린 모범생 딸의 행동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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