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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때린 ‘스피커’ 김어준…‘의회 정치’ 선 넘었다 2026-02-12 | 2100 회 김어준 “‘내가 더 친명‘ 말하는 사람 멀리해야”
靑 책임론 제기한 김어준에 與 의원들 반발 
지선 전 합당 무산에도… 앙금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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