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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일 만에 1심 판단…사형 아닌 무기징역 이유는? 2026-02-20 | 2104 회 尹 측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위한 비상계엄 선포”
1심 재판부 “李·한동훈 등 체포 지시했다 판단”
尹 사형 대신 무기징역 선고… “현재 65세 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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