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장동혁, 의총 이후 이틀째 별도 발언 없이 ‘침묵’ 2026-03-11 | 2117 회 동아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이성권 “인사문제·징계문제는 후속조치해야”
정성국 “분열 당직자 조치 없으면 결의문, 무의미”

이번 회차 전체 보기

추천 영상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