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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에게 경계심을 지니던 북한 포로들! 따듯한 고향 음식에 마음을 열었다 2026-03-15 | 740 회 엄마가 생각나는 따듯한 고향의 맛!
백평강과 리강은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제만나러갑니다 #북한포로 #우크라이나 #장세율 #이은평 #김정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2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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