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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고 하셨다” 막힘없이 척척 서빙하는 성수의 모습에 예비 장모님 마음이 사르르~♥

2026-03-26 | 2 회 쉴 틈없는 손끝이 자꾸 마음에 걸리고
예비 장모님이 주방과 홀을 오가며 바쁘게 일하는 모습에
계속 안절부절한 성수

#신랑수업 #김성수 #상견례 #만남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2]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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