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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스페셜 한양촌 89회

2026-04-16 | 89 회 <죽음보다 더한 고통 치매- 뇌의 노화를 막으려면? >

치매 인구 105만 시대
65세 이상 10명 중 1명 치매
대한민국, 치매 위험주의보

치매의 공포에 점점 사무치고 있는 골골 주민 나은미 씨
점점 심해지는 건망증으로 집 현관 비밀번호까지 잊고,
매번 딸에게 전화해 간신히 집에 들어간다.
결국 경도인지장애까지 진단 받았다.
심지어 친구들과의 약속도 잊어 친구들이 직접 집으로 찾아올 정도
여기에 친정어머니 역시 치매를 앓으셨기에
간병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아는 상황
그래서 더더욱 자식들에게 자신의 치매 돌봄을 맡기고 싶지 않다는데…

반대로, 팔팔 주민 강순영 씨는 치매의 공포에서 어떻게 벗어난 걸까?
과거 경도인지장애로 집을 태울 뻔한 아찔한 순간은 물론,
잦은 건망증으로 일상까지 무너졌던 상황.
여기에 치매를 앓는 친정어머니까지 모시며
간병의 현실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겪었고
이러다 나까지 치매에 걸리면 남은 건 자식들의 몫이라는 두려움.
결국 “죽는 게 아니라면 이겨내야 한다”라고 생각하고 두뇌 회춘을 결심했다는데
그 결과, 경도인지장애를 극복하고 기억력과 일상의 소중함까지 되찾았다!
과연 그 비결은 무엇일까?
그 비결을 한양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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