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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강력반]친구 집서 명품 훔쳐 중고 플랫폼에 판 10대들

2026-04-23 | 2148 회 사라진 명품, 귀금속 등 7000만 원 상당
피해자 “직접 확인한 결과, 일부는 저가에 급하게 처분”
A 군, 다른 범죄로 수감…B군, 소재 파악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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