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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용남 폭행 부인, 허위사실공표죄”

2026-05-22 | 5169 회 김용남, 보좌진 폭행 의혹에 “과장된 표현” (지난 19일)
김용남 “폭행 표현 맞나”… 오후엔 “미숙함 사과”
김용남 “순간 감정 못 다스려… 과거 미숙함·불찰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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