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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박민식·한동훈, 시간차 기자회견 ‘신경전’

2026-06-02 | 5176 회 하정우 “무소속 후보 당선 되면 북구는 방치될 것”
한동훈 “하정우, 패배하면 북구 방치할 생각인가”
박민식 “떴다방과 선거용 북구 사람에 지역 못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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