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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오세훈, 마지막까지 날선 신경전

2026-06-03 | 5177 회 정원오 ’정부 지원론’ vs 오세훈 ’정부 견제론’
오세훈 “정원오, 지금이라도 사퇴하라”
정원오 “무능·무책임·무사안일 10년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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