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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거취’ 두고 충돌…“찌질이” vs “대안도 없으면서”

2026-06-18 | 5188 회 국민의힘, 비공개 의총서 장동혁 사퇴론 분출
오세훈 “張 지도부 수명 다해… 리더십 결정적 타격”
한동훈 “민심 바라는 바 명확… 상식적 결론 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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