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국힘 외신대변인 장 대표 비판 인사 겨냥 ‘막말’

2026-06-18 | 5188 회 국힘 외신대변인 SNS에 “오세훈, 대권 탐욕”
국힘 외신대변인 “한동훈, 논리 없이 말장난” 막말
국힘 외신대변인 “장동혁, 강인한 보수 재건의 상징”

이번 회차 전체 보기

추천 영상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