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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피플]‘장동혁 공백’ 속…결속 다지는 한동훈·오세훈?

2026-06-24 | 5192 회 ’선관위 개혁’ 토론회… 보수 야권 공조 시동
한동훈, 국힘 중진들과 선관위 개혁 한목소리
韓, 보수 진영 접점 확대… 모임 가입·법안 공동발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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