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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피플]홍명보 “감독직 내려놓겠다…모든 책임은 나에게”

2026-06-29 | 5195 회 한겨레 전술 없는 홍명보, 황금세대를 허무하게 묻어버렸다
한겨레 손흥민·이강인·김민재 등 품고도 충격적 경기력 보인 뒤 “답 못 찾아”
조선 스타들 데리고 2년 뭐했나…감독·축협 ’무능한 투톱’이 빚은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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