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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셀럽 1%의 비밀 9회

2026-07-05 | 9 회 ▶ 여름철 무더위가 부르는 뜻밖의 돌연사 주범, 뇌졸중! 겨울보다 7월이 더 위험하다?!
찬 바람 부는 겨울에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뇌졸중이 사실은 이맘때처럼 더운 여름철,
특히 ’7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충격적인 사실!
기온이 올라 땀을 많이 흘릴수록 혈액 속 수분이 줄어들고 피가 찐득해지면서
혈관을 막는 시한폭탄인 ’혈전(피떡)’이 급증하게 되는데...
전 세계적으로 무려 2초에 1명꼴로 발생해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의 삶까지 송두리째 뒤흔드는 무서운 ’가족 병’, 뇌졸중의 위험성을 생생하게 파헤친다!

▶ 22살 건장한 청년에게 찾아온 느닷없는 시련, 눈물겨운 남매의 간병 일지
스포츠를 사랑하고 교도관을 꿈꾸던 22살의 평범하고 건장했던 청년 이경록 씨.
어느 날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생존 확률 30%라는 절망적인 진단을 받게 된다.
동생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꽃 같은 20대 청춘과 취업까지 포기한 채
24시간 동생의 곁을 지키며 손발이 되어준 누나 이유림 씨.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삭막한 재활병원에서 영구적인 장애와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경록 씨와
오직 동생의 ’평범한 일상’만을 바라는 가족들의 가슴 먹먹하고 눈물겨운 이야기를 만나본다.

▶ 얇디얇은 뇌혈관을 지켜라! 혈관 청소부 ’불포화지방산’의 핵심, 대마종자유의 비밀
고작 0.5mm~0.9mm 샤프심 굵기에 불과해 노폐물이 조금만 쌓여도 쉽게 막히고 터지는 뇌혈관!
나이가 들수록 혈관 속에 차곡차곡 쌓여가는 기름때와 혈관 독소를 지워내기 위해서는
혈관에 튼튼한 보호막을 형성해야 한다.

#셀럽1%의비밀 #뇌졸증 #혈전 #가족병 #뇌혈관 #재마종자유

채널A 우리동네 셀럽 1%의 비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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