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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프리카는 옛말? 경산·포항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 원인과 대책은?

2026-07-13 | 1869 회 전통적으로 대구가 가장 더운 지역으로 꼽혔으나,
최근 경산, 포항, 의성 등 경북 내륙과 동해안 곳곳의 기온이
대구를 웃돌며 폭염이 경북 전역으로 확산
급기야 경산과 포항에는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령
체감 온도 35도 이상이 이틀 넘게 이어지는 상황에서
최고 체감 온도 38도 이상이거나 최고 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령
기온 급상승의 원인은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이
한반도를 동시에 덮고 있는 데다가,
경북 남부에는 산을 넘으며 공기가 더 뜨거워지는
’픤 현상’까지 겹쳤기 때문입
질병관리청은 이 정도 폭염에서는 온열질환 사망 위험이
평소보다 약 16% 높아진다며,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쉼터를 이용할 것을 당부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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