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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vs 한동훈…보완수사권 놓고 공방

2026-07-21 | 5211 회 한동훈 “긴급체포 관여할 장치 없애버린 것”
서영교 “긴급체포 함부로 할 수 없다… 헛소리”
한동훈 “보완수사권은 피해자·시민의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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