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국민의힘 다시 징계 정국…“장동혁 충성용” 윤리위 ‘삐걱’

2026-07-28 | 5216 회 국힘 윤리위, 권영진·진종오·조경태 징계 개시
국힘 최고위 “권영진 최고 수준 징계 필요 공감대”
국힘 윤리위원 연이은 사임… 내부 갈등 심화

이번 회차 전체 보기

추천 영상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