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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 122회

2026-08-03 | 122 회 ▶ 생활 밀착형 직업 탐정의 세계 <탐정 24시>
“버스 기사 사칭남을 찾아주세요” -1부
탐비 최초로 시민 제보를 받은 부자 탐정단. 버스 기사를 사칭하고 다닌다는 정체불명의 남자가 있다는 제보였다. 버스 기사 사칭남을 찾기 위해 나선 탐정단은 사칭 피해 버스 회사를 찾아 탐문에 나선다. 그 결과 사칭남은 차고지에 주차된 버스의 문을 열고 들어가 한동안 운전석에 앉아 있었고, 점퍼를 벗자 버스 회사 유니폼까지 입고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다행히 버스를 운행을 하진 않았지만,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상황. 대체 이 남자는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 탐정들이 다른 버스 회사와 주변 기사들을 수소문하던 중, 이 남성이 이미 다른 버스 회사에서도 문제를 일으킨 인물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 탐정 실화극 <사건 수첩>
돌싱글즈
남편의 외도와 상간녀의 임신으로 이혼한 뒤 딸과 단둘이 새로운 삶을 시작한 의뢰인. 아픈 기억을 딛고 다시 사랑을 믿어보려 하지만, 이혼 후 첫 남자친구에게 또 한 번 상처를 입으며 남자에 대한 불신은 깊어진다. 그러던 중 비슷한 아픔을 겪은 돌싱 남자를 만나 위로와 설렘을 느끼게 되고, 딸에게도 좋은 아빠가 될 것 같아 처음으로 재혼까지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았던 의뢰인은 결국 남자친구에 대해 확인해달라며 탐정사무소를 찾는다. 곧바로 남자의 뒤를 밟기 시작한 탐정단은, 그가 학교 앞을 서성이며 여고생들의 사진을 찍고, 심지어는 의뢰인의 딸까지 몰래 사진을 찍고 다니는 이중생활을 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낸다.

#탐정들의영업비밀 #버스기사 #사칭 #상간녀 #이혼

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10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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