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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 폭염엔 선풍기 금지?” 냉동밥·복숭아 건강 반전!

2026-08-06 | 1884 회 냉동밥 2주 보관 기준은 안전 기한이 아닌 맛과 식감의 품질 기준
영하 18도 이하 냉동 시 미생물 증식이 멈춰
장기 보관해도 안전상 문제 없음
시간이 지날수록 수분이 빠지고 냉동실 냄새가 배어 식감이 떨어짐
갓 지은 밥을 따뜻할 때 밀폐용기나 랩으로 포장해
즉시 냉동해야 수분이 보존됨
해동 시 랩을 살짝 덮거나 물을 조금 뿌려 데우면 촉촉함 유지 가능

물복은 익을수록 당도가 높아져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음
딱복은 섬유질이 많고 오래 씹어 포만감을 주며
소화·흡수가 느려 다이어트 및 혈당 관리에 유용
물복과 딱복 모두 100g당 약 40kcal로 기본 열량과 영양 성분은 비슷함
덜 익은 복숭아는 실온에서 1~4일 후숙 후 먹기 전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음
껍질에는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므로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을 권장

기온 40도 이상 시 선풍기 바람은
뜨거운 공기를 몸으로 전달해 체온을 오히려 높일 수 있음
습도가 높으면 땀이 증발하지 않아 선풍기만으로는 체온이 안 떨어지고
탈수 유발 가능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 및 심장질환자는
폭염 시 선풍기 사용에 특히 주의해야 함
40도 이상 폭염에는 에어컨 사용이 가장 효과적
에어컨이 없을 경우 물을 자주 마시고,
찬 수건을 맥박이 뛰는 부위에 대어 체온을 낮춰야 함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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