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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강력반]어른들이 못 지켜준 11살…숨지기 전 학대 정황

2026-08-13 | 5228 회 한국 교회 묶였던 11살, 복지사각 갇혀 있었다…장애·생계수당 등 수령 ’0원’
한국 사망한 배 군, 보호관리 대상 불구 천안시 “신청 없어서 지급 기록 없다”
한겨레 초교 3년 다녔는데…어쩌다 ’학교 밖’ 아이로 숨지게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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