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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부터 노인 연기? 최불암 68년 연기 인생과 근황 공개

2026-08-19 | 1891 회 최불암은 68년 차 배우이자 22년간 드라마 <전원일기>의
김 회장 역을 맡으며 ’국민 아버지’로 등극함
1994년부터 2024년까지 30년간 ’한국인이 좋아하는 배우’ 여론조사에서
10위권 밖으로 나간 적이 없는 유일한 배우임
30세 시절 영화 <만종> 출연 당시, 故 신성일보다 3살 어림에도
그의 작은아버지 역을 연기함
故 이순재보다 5살이 어림에도 그의 아버지 역할을 맡는 등
20대 시절부터 노인 역을 다수 소화함
어린 시절 외할아버지와 함께 살며 관찰했던 노인의 특유 행동과
표정 정서를 흡수해 연기에 반영함
“노인은 아름답다. 그들의 입장을 존중하고 지혜를 배워야 한다”는 명언 및 가치관을 남김
1959년 연극 데뷔 후 <수사반장> 18년, <전원일기> 22년, <한국인의 밥상> 14년 진행 및
단일 광고 모델 16년 활동 등 기록적인 롱런을 이어옴
90년대 특유의 “파하~” 웃음소리를 활용한 유머집 ’최불암 시리즈’로 전 세대적인 열풍을 일으킴
최근 86세 고령으로 <한국인의 밥상> 하차 후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고 재활 치료 중임
SNS를 통해 다소 야윈 입원 모습이 공개되었으나 특유의 웃음을 보이며 쾌유와 컴백을 기대받는 중임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8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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