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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당권파 4인’ 당원권 정지 중징계…“윤리위는 張의 사냥개” 반발

2026-08-21 | 5234 회 “정치보복성 징계”…윤리위 결과에 당사자들 반발
다음 총선 공천 불투명…징계 후폭풍 부나
한동훈 “국민들께 버림받게 될 것”…張 지도부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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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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