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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들에겐 “목뼈 골절”…브리핑에선 “골절 없었다”?

2026-08-27 | 5238 회 장 씨 유족 “경찰, 목뼈 일부 골절됐다고 설명”
장 씨 유족 “경찰 ‘목뼈 골절로 자살 가능성 높다‘ 해”
경찰 브리핑 “부검의 구두소견상 골절 없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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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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