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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양 모 씨 셀카에 등장한 ‘영장 기각’ 판사

2026-09-04 | 5244 회 한동훈 “김승원, 청문회 아닌 신약 로비 특검 받아야”
한동훈 “여동생 로비 청탁 들어주는 게 의원 임무?”
김승원·양 모 씨 셀카에 등장한 ’영장 기각’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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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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