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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피플]李 대통령 “故 박원순, SNS 중요성 일깨워주신 분”

2026-10-12 | 5269 회 조선 소통 대신 논란 키운 대통령의 ’X 정치’
조선 노무현·박원순 거론하며 “교감” 이달 하루 평균 6건 메시지 올려
경향 이 대통령 “품격 없다 비난해도 ‘직접 소통‘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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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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