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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나러 갑니다 314회 2017-12-24 | 314 회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이만갑에 세.젤.예 탈북미녀들이 충출동했다!!
[리만갑 신 탈북미녀 열전]

[리만갑 탈북미남·미녀들, 영화 ‘강철비’ 시사회 현장 습격 사건!]
-일생일대 도플갱어를 만나다! 소문난 리만갑의 여자 정우성과 진짜 정우성의 극적 상봉!
-“정우성 이즈 뭔들~“ 데니안 g.o.d 연습생 시절, 속옷만 입어도 흐트러짐 없는 모습에 충격 받다?!
-“조심스럽게~ 얘기 할래요~” 영화 ‘강철비’ 배우들의 이만갑 식구들을 향한 수줍은 고백....과연 그 고백은?

[잇츠 쇼 타임~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이만갑에 찾아온 후광 작렬 탈북 미녀들 大공개]
“궁금해요? 궁금하면 이만갑!” 예쁨이 흐르다 못해 철철 넘치는 탈북미녀 3인방의 크리스마스 캐럴 무대!

북한 청진 무역회사에서 안 해본 수산물 손질이 없다는 미녀 수산물 가공원 ‘박예화’
-간부들의 입맛을 취향저격한 박예화표 고래고기 요리 이만갑에서 맛보시라우~♥

“어서와 엽기 식성은 또 처음이지?“ 여우, 까마귀, 스라소니까지 희귀 동물 좀 먹어본 녀자 ‘황금미’
-김일성, 김정일 생일 때 아이들에게 나눠주는 ‘선물 과자’ 검수하는 일, “내가 내가 해!”

“나 공부 하고 싶어서 탈북한 여자야~” 탈북민 1호 경찰을 꿈꾸는 상큼미 터지는 ‘강순경‘
-“남자라고 봐주지 않아” 강순경, 이만갑 남자들을 패대기치다?! 순경과의 자존심이 걸린 유도 한 판 대결!

12월 24일 일요일 밤 11시
이제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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