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72회2025-08-04 | 72 회▶ 생활 밀착형 직업 탐정의 세계 <탐정 24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우 세트를 2kg에 6만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는 글을 보고 구매한 의뢰인! 그러나 약속한 날짜가 되어도 배송은 오지 않았고, 이상함을 느낀 의뢰인이 판매자에게 연락해 배달 상황을 묻자, 판매자는 곧바로 의뢰인을 커뮤니티에서 강제 탈퇴시켰다고 한다. 알고 보니 사기꾼은 해당 모텔 계좌를 의뢰인에게 보내 입금을 유도한 뒤, 그 돈으로 모텔에 숙박하고 있던 것이다. 피해자들에게 사기 친 한웃값을 숙박비로 사용한 사기꾼을 잡아달라는 의뢰를 받은 올빼미 탐정단, 사기꾼이 묵었던 모텔들을 중심으로 탐문에 나선다. 그러던 중, 두 번째 피해자로부터 연락이 온다. 그녀 역시 첫 번째 의뢰인과 똑같은 수법에 당했다. 저렴한 가격에 한우를 구매한 뒤, “대게를 사면 킹크랩을 서비스로 주겠다”라는 말에 넘어가 대게까지 추가로 구매했다는 것이다. 과연 그들은 사기꾼의 흔적을 찾아낼 수 있을까?
▶ 탐정 실화극 <사건 수첩> 슬기로운 농촌 생활 귀농한 남편의 불륜을 의심하며 탐정사무소를 찾아온 의뢰인. 그녀는 2년 전, 정리해고를 당한 남편이 시어머니가 운영하는 농장에서 일하겠다며 귀농을 시작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처음과는 달리 점점 서울에 오는 횟수가 줄어든 남편이었고 의뢰인은 단지 시골 생활이 힘들어서 그런 거로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러던 어느 날 의뢰인은 SNS 메시지로 충격적인 사진 한 장을 받게 되는데... 그 사진은 모텔 침대에서 상의를 벗고 잠든 남편의 몸 위로 브이 포즈를 취한 여자의 손, 그리고 ‘5201314’라는 의문의 숫자가 적힌 사진이었다. 과연 의문의 사진을 보낸 그녀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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