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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상석’ 시진핑 옆자리…우 푸틴·좌 김정은 2025-08-30 | 437 회 중국 전승절 ’푸틴-시진핑-김정은’ 순 자리 배치
전승절 앞둔 베이징…김정은 맞이 준비도 ’삼엄’
북·중·러 정상 한자리에…베이징 보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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