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횡령과 뇌물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17년형이 확정됐습니다. "법치가 무너졌다"고 반발한 이 전 대통령은 다음주 월요일 재수감됩니다.
2.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전을 방문해 검사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자신에 대한 전방위적인 감찰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윤 총장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3. 추미애 장관이 자신에 대한 비판 글을 올린 평검사에 대해 커밍아웃이라는 표현으로 공개 비판했습니다. 장관이 평검사를 직접 비판한 건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4. 더불어민주당이 서울·부산시장 후보 공천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잘못한 사유가 있으면 후보를 안 내겠다는 약속을 깬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5. 채널A가 부동산-도시계획 전문가와 함께 올해 서울 부동산 거래를 전수 분석했습니다. 집값이 가장 많이 뛴 곳은 강남이 아니라 서민이 많이 사는 서울 외곽지역 노원·도봉·성북구였습니다. 빅데이터로 분석했습니다.
6. 택배기사 사망이 잇따르면서 택배시스템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과로에 시달리면서도 '을'의 지위때문에 참아야만 하는 실태를 집중 취재했습니다.
2.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전을 방문해 검사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자신에 대한 전방위적인 감찰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윤 총장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3. 추미애 장관이 자신에 대한 비판 글을 올린 평검사에 대해 커밍아웃이라는 표현으로 공개 비판했습니다. 장관이 평검사를 직접 비판한 건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4. 더불어민주당이 서울·부산시장 후보 공천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잘못한 사유가 있으면 후보를 안 내겠다는 약속을 깬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5. 채널A가 부동산-도시계획 전문가와 함께 올해 서울 부동산 거래를 전수 분석했습니다. 집값이 가장 많이 뛴 곳은 강남이 아니라 서민이 많이 사는 서울 외곽지역 노원·도봉·성북구였습니다. 빅데이터로 분석했습니다.
6. 택배기사 사망이 잇따르면서 택배시스템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과로에 시달리면서도 '을'의 지위때문에 참아야만 하는 실태를 집중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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