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황 부진에 조류인플루엔자까지 겹치며 채소, 과일, 축산물 등 농산물 가격이 1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통계청이 오늘 발표한 ‘2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농축수산물 가격은 1년보다 16.2%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품목별로는 파가 1년 전보다 227.5% 급등했으며 달걀은 41.7%, 사과는 55.2% 올랐습니다.
2.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히는 백신 전문 기업 SK바이오사이언스가 오늘부터 본격적인 공모주 청약 일정에 돌입합니다. 오늘과 내일, 이틀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 예측을 진행해 공모가를 확정한 후 9~10일 까지 청약을 거쳐 18일 상장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 백신을 위탁생산하는 SK 바이오사이언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최근 증시 하락으로 갈 곳 잃은 돈이 모일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3.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침체와 원/달러 환율 상승 등이 겹치며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이 3만175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9년 3만2115달러보다 1.1% 줄어든 수치입니다. 우리나라는 2017년 처음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에 들어선 뒤 4년째 3만 달러를 웃돌고 있습니다.
4. 지난해 와인 수입량과 수입액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혼자서, 집에서 술을 마시는 문화가 확산된 데 따른 것입니다. 와인 산지를 국가별로 보면 칠레가 가장 많았고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가 뒤를 이었습니다.
2.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히는 백신 전문 기업 SK바이오사이언스가 오늘부터 본격적인 공모주 청약 일정에 돌입합니다. 오늘과 내일, 이틀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 예측을 진행해 공모가를 확정한 후 9~10일 까지 청약을 거쳐 18일 상장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 백신을 위탁생산하는 SK 바이오사이언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최근 증시 하락으로 갈 곳 잃은 돈이 모일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3.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침체와 원/달러 환율 상승 등이 겹치며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이 3만175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9년 3만2115달러보다 1.1% 줄어든 수치입니다. 우리나라는 2017년 처음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에 들어선 뒤 4년째 3만 달러를 웃돌고 있습니다.
4. 지난해 와인 수입량과 수입액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혼자서, 집에서 술을 마시는 문화가 확산된 데 따른 것입니다. 와인 산지를 국가별로 보면 칠레가 가장 많았고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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