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일 : 2022년 11월 24일 (목요일)
■ 진행 : 이용환 앵커
■ 출연 : 권지웅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 김영우 전 국민의힘 의원, 박수현 전 대통령 국민소통수석, 최단비 변호사
[이용환 앵커]
자, 검찰이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수사를 사실상 공식화했죠? 이 대표가 자택에 억대 현금을 보유하고 있었다는 KBS 보도가 나왔습니다. 먼저 이 사진부터 함께 보시죠? 이게 언제쯤입니까. 대선 경선을 앞둔 지난해 6월 말 이재명 대표의 통장에, 이재명 대표의 통장이니까 이재명의 이름으로, 저게 얼마입니까.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1억 5천이네요. 1억 5천이 저렇게 입금이 된 게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최단비 변호사님. 저게 김혜경 씨의 법인카드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김혜경 씨의 비서 배모 씨가 관련된 이야기라고 하고 그런데 그 법인카드 의혹을 처음 제보한 A 씨가 최근에 검찰에서 한 이야기라는데 저게 무슨 이야기입니까?
[최단비 변호사]
네. 그러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김혜경 씨의 법인카드 의혹을 처음 이야기한 그 사람이 제보를 했다. 이렇게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 당시에 이제 배 씨가 비서실 직원 A 씨에게 통장 이야기를 한 것을 디지털 포렌식을 해서 전화기에서 찾아낸 겁니다, SNS에서. 그래서 거기에서 다른 비서로부터 출금 내역을 받았으니까 수내동에서 만나자. 그리고 사진을 보내달라고 했더니 ‘전표는 안 받았고 이 통장 내역서만 있다.’인데, 보시는 것처럼 이재명 대표의 이름으로 이재명 대표의 통장에 1억 5천이 입금이 된 거예요. 그래서 지금 경찰에서는 저 돈이 출처가 어디냐. 그러니까 대장동과 관련되어서 들어온 돈이 아니냐. 그게 첫 번째 의혹이고, 두 번째는 저 돈 이후에도 자금 출처가 불분명한 돈이 있는 것인가. 이런 걸 수사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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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김희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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