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차량 내부에 있던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7대와 인력 5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신호대기 중 시동이 꺼지고 보닛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김설혜 기자 [sulhye87@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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