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헌법재판소 공보관이 지난 16일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이진 헌법재판소 공보관은 이날 언론브리핑에서 “대통령에 대한 문서 송달 현황은 아직 미배달 상태”이라며“이날 오전 다시 (윤 대통령 측에) 우편부가 방문했으나, 경호처 수취 거절로 미배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오전까지 양측 당사자나 이해관계자로부터 추가로 접수된 서면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헌재는 대통령에 대한 서류 송달 간주 여부 등에 대해 오는 23일 정기 브리핑때 입장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김설혜 기자 [sulhye87@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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