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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막은 징계…배현진 “장동혁, 사죄해야”

2026-03-06 17:31 정치

배현진 손 든 법원… '당원권 정지' 효력 정지
한동훈, 장동혁 겨냥 "무능·무책임"
한동훈 "당권파, 재판 결과에 말 한마디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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