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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방미 면담’ 인사 직급 논란에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

2026-04-25 17:42 정치

장동혁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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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본질 호도하는 일부 언론에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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