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해외 도피 의혹에 대한 1심 재판이 다음 달 24일 마무리됩니다.
어제(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범인도피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재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마이크를 직접 잡고 이 전 장관을 호주대사에 지명한 이유를 밝혔는데요.
윤 전 대통령은 "방산 수출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국방 상황을 알아야한다. 그 나라 국방 관계자나 군인들과 얘기해야 해서 외교부 공무원이 수요처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이 제한된다"면서 방산 수출 목적으로 군 출신 대사가 필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