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쓰레기장 발견’ 다리는 89세 환자 신체…가족 부탁으로 병원서 절단 [현장영상]

2026-06-19 09:59 사회

오늘(19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최근 송도의 한 자원순환센터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가 요양병원에서 입원중이던 89세 환자의 신체였던 걸로 드러났다며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미 다리가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가족 부탁으로 병원에서 시술을 했다는 건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