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의원은 오늘(30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도체 산업은 부지 검토와 선정에 보통 5년에서 7년이 걸리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에너지원이 풍부한 남쪽 지역으로 기업이 눈을 돌려야 한다’고 말한 이후, 호남 투자 이야기가 청와대를 중심으로 공식화된 것 자체가 그러한 것들을 증명한 것이 아니냐"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민간기업의 800조원이라는 막대한 투자가 이뤄진다는데 결국 이재명 정부의 ‘디테일한 지원 계획’은 속내용이 없다"고도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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