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최고위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아무리 정신이 없어도 국방위원장에 국가보안법 위반자를 앉혀서 되겠느냐"며 "대한민국 안보를 국방을 어디까지 무너뜨려야 민주당 직성이 풀리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진성준 위원장은 지난 1991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3년, 자격정지 3년을 선고받았는데, 진 위원장은 선거 출마 당시 "반독재민주화투쟁에 따른 것으로 군 복무중 기소되었으며 2003년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