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오늘 장중 1만4천 835원까지 밀렸습니다. 지난 5월 27일 상장 이후 가장 낮은 금액입니다. 최고점인 4만 4천385원과 비교했을 때는 66.6%가 '폭락'한 겁니다.
삼성전자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는 고점인 지난 2일 3만395원과 비교해 60.4% 내린 1만 2천35원을 기록했습니다.
코스피를 이끄는 삼전닉스 레버리지의 급락세가 오늘 코스피의 낙폭을 키웠다는 지적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단일종목 레버리지에서만 12조 1천433억 원 규모의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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